-Old Blockchain Regime-

Economic Components of Token Economy

-소비자(Consumers): Wallet users and dApps Usage fee payment

-생산자(Producers): Full nodes using PoS (Future Ethereum), Block Producers using DPoS

-토큰 공급(Token Supply)

-블록체인 거래(On-Chain Transaction)

-토큰 보상체계(Token Reward / Incentive)

Economic Issues of Old Regime

-생산자 중심 경제 (Producer Economy)

-소비자가 비용(세금)을 지불하는 시장거래 구조 (dApps and users are Tax Payers (Gas Payers))

-토큰경제의 후생(잉여)이 모두 생산자에게 주어지는 경제 (All surplus of Token Economy imputed to producers)

What makes Token Economy distorted?


-지분 중심의 보상체계 (Stake based reward system)

-네트워크 구조와 작동원리 (Network design and operation)

-토큰경제의 사회적 목표 부재 (No social goal of token economy)

Stability(Sustainability) of Token Economy (1)

[proposition 1]

블록생산자로 선택되는 확률이 토큰 보유량(지분)의 정(正)의 함수이면 장기적으로 토큰경제는 중앙화 된다.



[Implication of Proposition 1]

-PoS(DPos) 기반의 토큰경제는 필연적으로 중앙화 된다.

-토큰지분을 기반으로 하는 토큰보상체계는 탈중앙화 정도와 참여자의 수를 감소시킨다.

-교정방법 1: 지분을 계층화시켜 블록생산자로 선택되는 확률을 변형하는 변환장치(함수)를 사용할 수 있다.

-교정방법 2: 지분에 따른 보상의 상대적 비율을 줄이는 여러 변환장치(함수)를 사용할 수 있다.

Stability(Sustainability) of Token Economy (2)

[proposition 2]

-메인넷 수수료는 온체인에 기반한 참여자의 기여도 측정시 가장 효율적인 기준이다.

-소비자와 블록생성자 간의 네트워크 활성화는 토큰보상(인센티브)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를 측정할 수 있는 기준이다.

[Implication of Proposition 2]

-수수료를 기준으로 기여도를 측정하는 것이 거래량이나 거래빈도보다 더 나은 기여도 측정기준이다.

-네트워크 활성화 여부를 무작위한 방법으로 지갑과 노드 간에서 검증하고 이를 보증노드(Validator node)가 온체인에 기록할 수 있다.

Stability(Sustainability) of Token Economy (3)

[proposition 3]

-코인 공급 증가율은 거래수수료의 성장율보다 작아야 한다.

-토큰경제의 장기적 안전성은 다음 조건을 만족하여야 한다.

코인공급 탄력성 / 거래수수료 탄력성 < 1

[Implication of Proposition 3]

-코인의 가치를 안정화 시키는 내부장치의 조건은 코인공급량과 거래량의 비율이 시간에 걸쳐 1보다 작아야 한다.

-장기적인 코인의 인플레이션율도 거래량 증가율보다 작아야 한다.


-SymVerse Socio-Economy-

-모든 참여자의 협력의 가치를 만들어 내는 소비자주권 중심 사회경제

-dApp과 dApp, 사용자와 사용자, dApp과 사용자 간의 거래와 기여도를 극대화

-미래 블록체인 사회경제가 요구하는 새로운 서비스의 도입이 용이한 네트워크 구조

> 코인가치를 유지시키는 거시적 자동안정화장치 (SymStabilizer)

> 거래량의 성장율에 기반하여 자동조절되는 코인공급함수 (SymSupply)

> 네트워크 및 수수료 기여도에 기반한 보상과 분배체계 (SymReward)

>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코인을 보유하게 만드는 유인합치적인 구조설계 (SymMechanism)